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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있는 중고 중형 세단
작성일 : 2019-12-13 조회수 5966

요즘 자동차 시장에선 기아차 K5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3세대 모델이 공개된 이후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요. 

SUV가 대세라고는 하지만, 오랫동안 인기를 누려온 중형 세단 시장의 힘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중고 시장에서도 K5의 인기는 여전하거든요. 

이번에는 11월 한 달 동안 KB차차차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중형 세단을 찾아봤답니다. 함께 살펴보실까요? 


국산차 1위 - 현대 YF 쏘나타현대 YF 쏘나타 [출처: 현대자동차]


역대 쏘나타 중 가장 충격을 안겼던 모델이죠. 

YF 이전의 쏘나타는 가족 지향적인 모델이었어요. 

넓은 실내 공간과 단정한 분위기로 승부를 걸었죠. 

하지만 YF 쏘나타는 쿠페와 같은 지붕선, 스포티한 스타일을 내세웠습니다. 

처음에는 파격적인 모습이 어색했지만,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죠. 

YF 쏘나타의 KB차차차 시세는 483만~1,040만원(2009~2014년)입니다. 가성비를 추구하신다면 YF 쏘나타를 추천합니다.  
 

국산차 2위 - 기아 K5 

기아 K5 [출처:기아자동차]


스포티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K5에 한 표를 던지시겠지요? 

2010년 첫선을 보인 모델이지만 직선 위주의 강렬한 스타일은 지금 봐도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잘 달리는 차에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2.0 터보 모델을 추천합니다. 

KB차차차 시세를 살펴보면 2.0L 자연흡기 모델의 시세는 670만~993만원(2010~2015년)이에요. 

2.0L 터보 모델의 시세는 748만~1,037만원입니다. 조금 더 비싸긴 하지만 스포티한 디자인만큼 잘 달릴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국산차 3위 – 현대 LF 쏘나타  현대 LF 쏘나타 [출처: 현대자동차]


LF 쏘나타는 YF의 후속 모델이지요. YF의 파격에서 벗어나 내실 다듬기에 주력한 모델입니다. 

YF보다 실내 공간이 넓고 정숙성도 뛰어납니다. 아무래도 한 세대 뒤의 모델이다 보니 종합적인 완성도가 높지요. 

또한 LF 쏘나타는 2.0L 자연흡기, 2.4L 자연흡기, 2.0L 터보, 1.6L 터보, 1.7L 디젤, 2.0L 하이브리드, 2.0L LPG 등 구동계 선택의 폭이 아주 넓어요.

잘 살펴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구동계를 골라보세요. KB차차차 시세는 1,181만~2,336만원(2014~2019년)입니다.   


국산차 4위 - 르노삼성 뉴 SM5 

르노삼성 뉴 SM5 [출처: 르노삼성자동차]


3세대 SM5는 르노 라구나를 바탕으로 르노삼성이 차체와 디자인을 완성해 만든 모델입니다. 

1~2세대가 닛산 모델을 바탕 삼은 것과 큰 차이가 있지요. 

출시 당시에는 기본형부터 오토 에어컨, 스마트키, 오토라이트, 우적 감지 와이퍼 등의 다양한 편의 장비를 제공해 인기를 끌었답니다. 

편의 장비를 보강해 최근까지도 판매되었던 덕에 구형 모델이란 느낌도 덜합니다. SE 플러스 트림의 KB차차차 시세는 350만~490만원(2010~2012년)입니다.  


국산차 5위 – 현대 NF 쏘나타   

현대 NF 쏘나타 [출처: 현대자동차]


NF 쏘나타는 2004년 첫선을 보였습니다. 

15년 가까이 지난 지금에도 많은 분들이 찾고 계신 이유는 뛰어난 상품성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NF 쏘나타는 현대차의 혁명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전작인 EF 쏘나타에 비해 엄청나게 커진 몸집, 넓은 실내, 뛰어난 정숙성 모두가 합을 이뤘지요. 

다만 요즘의 쏘나타와 비교하면 연비나 정숙성에서 열세입니다. 대신 저렴한 가격이 이점이에요. N20 트림 기준 KB차차차 시세는 178만~250만원(2004~2007년)입니다.  


수입차 1위 - BMW 뉴 5시리즈

BMW 뉴 5시리즈 [출처: BMW]

BMW 뉴 5시리즈의 인기를 견인한 520d의 인기는 중고차 시장에서도 여전합니다. 

다만,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네 바퀴 굴림 구동계를 더한 520d x드라이브를 더 추천합니다. 

520d x드라이브의 KB차차차 시세는 1,782만~2,478만원(2010~2017년)입니다.   


수입차 2위 - 벤츠 뉴 E-클래스   

벤츠 뉴 E-클래스 [출처: 메르세데스-벤츠]

벤츠 뉴 E-클래스의 중심 트림은 E300입니다. 

현행 모델의 E300은 직렬 4기통 2.0L 터보 엔진을 얹어요. 

하지만 뉴 E-클래스 E300은 6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적용한 마지막 세대입니다. 

그래서 더욱 가치 있는 차라고 볼 수도 있지요. KB차차차 시세는 1,294만~1,799만원(2009~2016년)입니다.  


수입차 3위 - 아우디 뉴 A6 

아우디 뉴 A6 [출처: 아우디]


아우디 뉴 A6는 탁월한 안정감이 매력인 모델이지요.

따라서 네 바퀴 굴림 구동계인 콰트로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을 추천합니다. 

C7 세대(2011~2019) 45 TDI 콰트로의 KB차차차 시세는 2,108만~2,944만원입니다. 

50 TFSI 콰트로의 시세는 2,489만~3,466만원이에요.  


수입차 4위 - 혼다 올 뉴 어코드  

혼다 올 뉴 어코드 [출처: 혼다]


일본제 중형 세단은 중고차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립니다. 

수입 중형 세단 중에서 내구성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을뿐더러 가격도 높지 않거든요. 

올 뉴 어코드의 KB차차차 시세는 2.0 세단 기준 1,386만~1,973만원(2012~2017년)입니다.  


수입차 5위 - 아우디 A6  

아우디 A6 [출처: 아우디]

추운 겨울을 대비한 선택일까요? 네 바퀴 굴림의 강자, 아우디 A6의 구형 모델이 순위권에 올랐습니다. 

이제는 감가상각이 크게 이루어진 모델이니 부담도 덜하죠. 

C6 세대(2004~2011년) 아우디 A6 2.7 TDI의 KB차차차 시세는 726만~1,028만원입니다. 

매거진 속 차량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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