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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차차차 내차살때
기아 더 뉴 모하비 4WD 프레지던트 5인승 (06라1609)
18년05월(18년식) 35,686km 디젤 광주
612
문병욱 2020-07-13 광고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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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적정
현금구매금액
3,300만원
대출 최저
월납입 금액
520,543원
기아 더 뉴 모하비 4WD 프레지던트 5인승 (06라1609)
18년05월(18년식) 35,686km 디젤 광주
0507-0471-6341
현금구매금액 적정
3,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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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543원

KB차차차 국민시세

신차가격4,815만원
신차가격대비 31%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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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총 2년 2개월 동안
35,686Km(연평균 16,464Km 주행)

[06라1609] 모하비 차량의 주행거리는
일반적인 자동차 연평균 주행거리 대비 [ 보통 ] 입니다.

KB차차차 주행거리 분석 기준 : 16,0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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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보증 정보

  • 실차주
  • 연장보증
  • 헛걸음보장
  • 제휴할인
  • KB안심리스

기본정보

연식(연형)
18년05월(18년형)
연료/변속기
디젤/오토
연비
9.6Km
압류
없음
차종/배기량
SUV/2,959cc
색상
검정색 
인승정보
5인승
차량위치
광주 광산구 
저당
없음
매매단지
 
제시번호
 
세금미납
없음

A/S 정보

차체/일반
24,314km / 8개월 남음
(총 보증기간 60,000Km/3년)
엔진/주요
64,314km / 32개월 남음
(총 보증기간 100,000Km/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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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드리는 정보

0507-0471-6341
문병욱 개인판매자
2020년 가입 1개월 동안 상담 진행 중
판매중0 판매완료1
1인 소유이며 금연차량입니다 보증기간남아있구요 엔진오일 무료 교환3회 남아있습니다!! 엔진오일은 최근에 교체했구요!!!

이차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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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리뷰
    동영상 박지* 2020-03-30
  • 깊은 매력 더한 모하비 더 마스터
    SUV는 픽업트럭에서 파생됐다. 픽업트럭 F150 짐칸에 지붕을 씌워 추가 좌석과 트렁크를 마련해 실용성을 높인 포드 브롱코, 그리고 브롱코의 5도어 가지치기 모델인 익스플로러는 ‘SUV의 진화 단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자 현대적 개념의 SUV를 제시한 첫 번째 사례로 꼽는다. 초창기 SUV는 픽업트럭과 같은 뿌리의 흔적을 미처 지우지 못한 까닭에 차체 밑에 저마다 ‘레더 프레임’이 반드시 깔려 있었다. 덕분에 소비자 사이에서는 ‘정통 SUV=프레임 보디’라는 인식도 자리 잡았다.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기아 모하비 역시 이를 상품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모하비는 지난 2008년 미국 전략형 모델로 야심 차게 출시한 중형 SUV(국내에선 대형 SUV)로 출시한 지 얼마 안 돼서 판매 고전 및 미국 시장 조기 철수 등 아픔을 겪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로 인한 SUV시장 축소 등 시장 환경이 악화됐기 때문이다. 모하비는 이후 10년이 넘도록 연식변경만 거치다가 이번에 ‘빅 마이너 체인지’를 통해 다시 생명을 연장했다. 사실 새로 만들었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대대적인 변화다. 큰 폭으로 달라진 모하비 더 마스터를 시승했다. 콘셉트카 디자인 유지한 모하비 더 마스터 디자인은 올해 서울모터쇼에 등장한 콘셉트카 '모하비 더 마스터피스'를 통해 어느 정도 예고됐다. 파격적인 디자인이 화제를 낳았지만, ‘양산차가 이를 얼마나 반영할까’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았다. 그런데 모하비는 이러한 시선을 비웃기라도 하듯 콘셉트카와 큰 차이 없이 양산됐다. LED 헤드램프는 라디에이터 그릴 안에 자연스럽게 녹았고, 외곽에 크롬 몰딩을 둘러 존재감을 높였다. 특히 주간주행등과 수직형 램프, 두툼한 범퍼, 보닛이 일관된 디자인 테마를 고수한다. 차체 곳곳에 스민 과감한 직선은 당당하면서도 강인한 차의 캐릭터를 표현한다. 후면은 좌우를 길게 이은 리어램프가 특징이다. 시선을 잡아끄는 요소로 변화를 강조하려는 디자인 수법이다. 측면은 기존과 같다. 부분변경 특성상 여러 장의 철판을 바꾸기란 어려웠을 테다. 12.3인치 와이드 센터모니터 실내는 이전과 같은 점을 찾기 어렵다. 크러시패드, 센터페시아, 도어트림, 시트 등 모든 것이 달라졌다. 특히 12.3인치 센터모니터를 중심으로 펼쳐진 새 대시보드는 요즘 차에 걸맞은 세련된 미적 감각을 자랑한다. 가죽과 우드 트림을 조화롭게 배치하는 등 고급차 브랜드 고객의 눈높이에도 모자람이 없어 보인다. 최상위 마스터 트림은 퀼팅 패드를 덧댄 나파 가죽을 사용해 플래그십 SUV다운 상품성을 갖췄다. 6인승 시트 구성 [출처: 기아자동차] 시트 구성도 달라졌다. 신형은 6인승 트림을 추가했다. 2열에 캡틴 시트를 적용해 승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같은 집 식구인 현대 팰리세이드 6인승과 기아 카니발 7인승을 견제하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3열 공간도 꽤 넉넉하다. 성인 남성이 앉아도 부족함 없는 무릎 공간과 헤드룸을 제공한다. 강력한 출력과 아쉬운 승차감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같은 V6 3.0L 디젤이다.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m를 발휘하며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해 L당 9.4km의 공인연비를 확보했다. 이전과 비교하면 출력은 같지만, 엄격해진 환경규제에 대응한 탓에 연비 수치가 소폭 하락했다. [출처: 기아자동차] 시승회가 열리던 날엔 많은 비가 퍼부었다. 도로에는 미처 배수가 이루어지지 않은 탓에 많은 물이 고였지만, 몸무게가 2t이 넘는 모하비는 주저하지 않고 도로를 비집고 나갔다. 뒷바퀴굴림에 바탕한 AWD가 묵묵히 제 역할을 하는 덕분이다. 한편 보디 온 프레임 특유의 거친 승차감이 시승 내내 느껴졌다. 승차감에 민감한 운전자라면 구매에 앞서 시승해보기를 권한다. 한편 주행할 때는 가솔린 못지않게 조용하다. 흡음재와 차음재를 대거 적용한 덕분이다. 부분변경을 거치며 최신 ADAS 사양이 모두 적용됐다. 시속 100km로 달려도 차로 중앙을 정확히 유지하는 반자율주행 실력이 매우 인상 깊다. 기아자동차는 모하비에 차로이탈방지 및 조향보조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기존 유압식 스티어링 기구를 EPS(랙타입)로 설계 변경했다. 터레인 주행 모드 신형은 험로 주행을 지원하는 터레인 주행 모드를 탑재했다. 진흙길, 모랫길, 눈길에 각각 대응한다. 여기에 전자식 AWD가 결합해 험로 주파력을 더욱 높였다. 일반 주행모드는 컴포트, 에코, 스포츠를 마련했는데 스포츠 모드의 경우 예상보다 다이나믹한 주행 경험을 할 수 있다. 고성능 차와 흡사한 가상 배기음도 소소한 재미를 준다. 풀모델체인지에 가까운 디자인 변화와 상품성 개선은 정통 SUV를 기다렸던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보디 온 프레임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 넉넉한 출력에 바탕한 주행 능력은 확실히 장점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여전히 딱딱하고 불편한 승차감은 호불호가 나뉠 수 있겠다. 프레임 SUV와 모노코크 SUV의 주행 감성은 확연히 다르다. 도로 위를 지배하는 듯한 높직한 시야와 든든한 주행감은 확실히 매력적이다.
    매거진 시승기 2019-09-25
  • 뚝심 있는 모하비의 세 번째 도전
    안녕하세요. (차)에 대한 (차)이를 만드는 (차)차차 차기자입니다. 올해 서울모터쇼 기아차 전시관에는 존재감 넘치는 컨셉트카 한 대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신형 모하비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모하비 마스터피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모하비 마스터피스' 는 정통 SUV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동시에 과감하고 대담한 스타일링을 자랑하는 동시에 팰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로 쏠린 사람들의 관심을 돌리려 합니다.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모하비가 이제 시대의 변화에 맞춰 세 번째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를 응원하기 위해서 모하비의 일대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2019 서울모터쇼 기아차 전시관 국산 최고급 SUV로 군림한 모하비기아 모하비(2008) [출처: 기아자동차]모하비는 지난 2008년 처음 등장합니다. 미국 시장을 겨냥한 프레임 보디 대형 SUV로 포드 익스플로러를 경쟁상대로 두었죠. 사실 기아자동차 입장에서 모하비 출시는 모험이었습니다. 역대 기아 SUV 가운데 가장 크고 화려했으며, 수출시장에서는 아만티(오피러스)보다 비쌌으니까요. 그러나 기아자동차가 해외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선 모하비를 통한 브랜드 고급화 전략이 반드시 성공해야 했죠.기아 모하비(2008) [출처: 기아자동차]오피러스와 같은 전용 엠블럼 [출처: 기아자동차]내수 시장에서는 전용 엠블럼 적용과 함께 통풍 기능을 포함한 가죽 시트, 전동식 텔레스코픽 컬럼 등 오피러스 수준의 고급 편의 장비를 탑재한 덕분에 평범한 고급세단이 아쉽거나 최고급 SUV를 찾는 고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게 됩니다. 모하비의 프리미엄한 성격은 파워트레인에서도 드러납니다. 엔진은 V63.8L 람다, V8 4.6L 타우 두 가지를 기본으로 국내에서는 V6 3.0L 디젤 S엔진을 주력으로 내세웠습니다. 국산 SUV 최대 배기량, 최고출력, 최대토크 기록을 단숨에 갈아 치웁니다.최신 유로6 규제를 만족하는 V6 3.0 디젤 [출처: 기아자동차]넉넉한 풍채에 걸맞은 강력한 엔진 성능은 모하비의 캐릭터가 됩니다. 변속기는 5단 자트코 자동변속기(V6 3.8L)와 6단 ZF 자동변속기(V6 3.0L 디젤, V8 4.6L) 두 가지를 사용했습니다. 높은 원가 부담에도 수입산 자동변속기를 고집한 것은 그 당시에는 높은 토크에 대응하는 국산 뒷바퀴 굴림 자동변속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국내에서는 성공, 미국에서는?미국에 보레고라는 이름을 달았다 [출처: 기아자동차]그동안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모하비의 입지는 단연 독보적이었습니다. 지형을 가리지 않는 출중한 험로 주파 능력과 넉넉한 차체, 고급성을 바탕으로 신뢰가 무척 높았습니다. 그러나 국내와 달리 해외시장에서의 반응은 저조했습니다. 모하비가 본격적으로 수출을 시작한 2009년은 미국발 ‘금융 경제 위기’로 인해 급격히 경기가 둔화되던 시점입니다. 여기에 유가가 급등하면서 유지비가 많이 드는 픽업트럭과 SUV의 판매가 저조해집니다.2010년까지 판매한 익스플로러는 프레임보디를 사용했다 [출처: 포드] 모하비가 출시하고 1년 뒤에 등장한 익스플로러는 최신 모노코크 섀시로 갈아탔다 [출처: 포드]그나마 SUV를 찾는 고객은 기름을 많이 먹고 낡은 이미지를 가진 프레임보디 SUV보다는 세련된 스타일과 연비까지 좋은 모노코크 SUV에 몰렸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은 여러모로 모하비에 불리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결국 모하비는 주력 시장이던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한지 3년만인 2011년에 단종합니다.2010년대 초반부터 아웃도어, 캠핑 열풍에 힘입어 국내 SUV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한편 국내시장에서도 초반에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처음 출시한 2008년에는 연간 판매 목표의 절반에 불과한 8,900대, 2009년 6,400대, 2010년 5,600대로 감소하다가, 2011년 첫 번째 마이너체인지를 거치면서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첫 번째 마이너체인지 모델은 현대 파워텍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는 등 파워트레인 사양을 일부 개선했고 사이드 에어백과 커튼 에어백을 전트림 기본으로 장착합니다. 아울러 국내에 아웃도어 열풍이 불면서 SUV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모하비의 판매도 조금씩 개선됩니다. 2012년 7,300대, 2013년 9,000대를 기록하지요.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사랑 얻는 모하비 2019 기아 모하비 [출처: 기아자동차]2015년에는 유로6에 대응하는 두 번째 마이너체인지를 거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요소수를 활용한 SCR(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을 추가해 오염물질을 크게 줄인 파워트레인입니다. 아울러 주간 주행등, 신규 범퍼 및 라디에이터 그릴, 후측방 경보, 차선 이탈 경보, 전방 추돌 경보, 어라운드뷰 등 시대 요구에 맞는 상품성을 확보합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2016년에는 역대 가장 많은 연간 판매 1만5,000대를 기록합 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 그리고 수요가 꾸준한 프레임 SUV 장르를 고집한 덕분에 뒤늦게 인기를 끈 것입니다.연식변경을 거치면서 스티어링 휠을 비롯한 일부 인테리어 디자인이 달라졌다 [출처: 기아자동차] 카카오 i를 탑재한 신형 인포테인먼트 [출처: 기아자동차]현재 판매하는 모하비는 지난해 10월에 나온 2019년형 모델입니다. 2019년형은 클라우드 기술이 접목된 음성인식 인공지능 인포테인먼트 카카오 i를 탑재하여 내비게이션 사용 편의성과 정확도를 끌어올 린 것이 특징입니다. 두 번의 변화를 거친 V6 3.0L 디젤은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m를 발휘하죠. 경쟁 모델이 따라올 수 없는 풍요로운 힘과 부드러움은 모하비의 존재감을 더욱 키웁니다. 시간 이 흘렀어도 여전히 매력적인 생김새와 고급스러움, 넉넉한 실내 공간 등 뭐 하나 뛰어나지 않은 구석이 없습니다.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한가득 뽐내는 진정한 프리미엄 SUV로 남았죠.모하비 마스터피스 컨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 컨셉트카한편 기아자동차는 올해 하반기에 신형 모하비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2019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모하비 마스터피스가 그 예고편인데요.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통해 신형은 한층 과감한 디자인 변화가 있을 거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전면은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통합되어있어 한층 더 넓고 와일드한 인상을 강조했으며, 웅장함과 무게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후면은 좌우를 잇는 리어램프를 통해 신차 느낌을 강조했죠.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신형 모하비는 ADAS, 최신 커넥티비티 기능도 탑재할 예정이라 합니다. 놀랄 만한 스타일과 첨단 장비로 무장한 모하비의 데뷔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매거진 자동차 이야기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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