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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차차차 내차살때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2WD GT 9인승 (68나1412)
15년02월(15년식) 93,757km 디젤 서울
333
김은규 2020-07-08 광고등록일
허위매물신고
판매가 낮음
현금구매금액
930만원
대출 최저
월납입 금액
146,699원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2WD GT 9인승 (68나1412)
15년02월(15년식) 93,757km 디젤 서울
0507-0471-4430
현금구매금액 낮음
930만원
대출(월) 최저
146,699원

KB차차차 국민시세

신차가격3,354만원
신차가격대비 72%저렴
시세안전구간
935~1,298만원

KB시세는 인공지능시스템으로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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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총 5년 4개월 동안
93,757Km(연평균 17,568Km 주행)

[68나1412] 코란도 차량의 주행거리는
일반적인 자동차 연평균 주행거리 대비 [ 보통 ] 입니다.

KB차차차 주행거리 분석 기준 : 16,000Km



보험사고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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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 피해 1회
상대차 피해 2회

보장/보증 정보

  • 실차주
  • 연장보증
  • 헛걸음보장
  • 제휴할인
  • KB안심리스

기본정보

연식(연형)
15년02월(15년형)
연료/변속기
디젤/오토
연비
11.6Km
압류
없음
차종/배기량
SUV/1,998cc
색상
흰색 
인승정보
9인승
차량위치
서울 마포구 
저당
없음
매매단지
 
제시번호
 
세금미납
없음

A/S 정보

차체/일반
보증종료 / 보증종료
(총 보증기간 40,000Km/2년)
엔진/주요
보증종료 / 보증종료
(총 보증기간 100,000Km/5년)

차량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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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드리는 정보

0507-0471-4430
김은규 개인판매자
2020년 가입 1개월 동안 상담 진행 중
판매중1 판매완료0
렌트 이력이 없고 무사고이며 개인이 운영한 차량으로 장애인 자녀가 있어서 운전을 험하게 하지 않아서 엔진이나 모든 부분이 정상적입니다

이차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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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자동차 뉴스 2019-11-26
  • 가솔린의 경쾌함과 준중형의 넉넉함 코란도 가솔린
    "힘, 경제성, 정숙성, 부드러움 확보한 가솔린 엔진 "SUV시장이 ‘핫’한 가운데 유독 준중형 SUV가 울상이다. 소형과 중형이 눈부신 실적 개선을 거듭하는 사이 준중형만 힘을 못 쓰고 있다. 2015년에서 2017년사이 판매가 20% 줄었으며 작년과 올해는 그보다 1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중형만 내리막길을 걷는 이유는 무얼까? 가장 큰 원인은 애매한 차급에 있다. 소형 SUV가 매력적으로 진화해 2030 고객을 채가는 사이 패밀리 SUV를 고민하는 40대 고객은 중형 SUV로 몰리기 때문이다. 어디에도 준중형 SUV가 설 자리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가솔린 추가한 신형 코란도그러나 최근 가솔린을 추가한 신형 코란도는 소형 SUV에 밀려 잊혀졌던 준중형 SUV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자 한다. 소형 SUV에서 부족하게 느꼈던 아쉬움을 개선해 의외의 만족을 선사한다. 신형 코란도 가솔린을 시승했다. 행사장에 도열한 코란도 가솔린겉모습은 듬직하면서 도심형 SUV다운 낮고 넓은 차체가 인상적이다. 차체는 길이X너비X높이가 4,450X1,870X1,620mm에 휠베이스가 2,675mm 달한다. 경쟁 모델 투싼보다 각각 20㎜ 넓고 낮다. 이전 세대 코란도와 비교하면 크지 않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최근 소형 SUV가 범람하면서 이만하면 충분하다는 느낌이 드는 볼륨감이다. 길이X너비X높이가 4,450X1,870X1,620mm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고 해서 디젤과 외관상 차이가 나는 건 아니다. 단지 측면에 붙은 ‘TGDI’ 배지가 가솔린이라는 유일한 증거다. 전면부는 안정감을 주는 낮은 후드 라인과 가로로 얇은 크롬도금 그릴이 인상적이다. 입체적인 형상의 앞 범퍼를 비롯해 불을 밝히는 모든 부분은 LED를 사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차체 측면에 붙은 TGDI 엠블럼수평형 디자인 기조를 채택한 대시보드실내는 수평형 대시보드와 에어벤트 라인이 세련된 인상을 주도한다. 이 외에 블레이즈 콕핏으로 명명한 디지털 인터페이스는 실내의 핵심 요소다. 10.25인치 풀 디지털 계기판은 다양한 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제공해 시각적인 만족감이 뛰어나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내비게이션 연동 및 반응이 빠르기 때문에 기능 활용 면에서도 불만이 없다. 1열과 2열 탑승 좌석 간의 거리가 850㎜로 동급에서 가장 길다. 그만큼 거주성이 좋다는 의미다. 트렁크도 만족스럽다. 소형 SUV의 경우 소형 세단보다는 트렁크가 쓸만하지만 사실 활용도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넉넉한 트렁크 용량이 강점코란도는 동급 최대 551L 적재 용량을 제공한다. 쌍용이 목표 고객층으로 삼은 3인 가족 기준이라면 부족함이 없는 용량이다. 참고로 경쟁 차종의 경우 트렁크 공간이 500L 남짓 머무른다. 다만 패밀리 SUV를 강조하는 가운데 2열 송풍구가 없는 점은 아쉽다.   운전석에 앉으면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새삼 반갑다. 소형 SUV의 경우 원가절감이 생명이기 때문에 곳곳에 절감의 흔적이 엿보이기 마련인데 코란도는 그보다 훨씬 덜하다. 다양한 소재와 질감으로 디테일을 살리고 수평형 디자인을 채택해 널찍해 보인다. 다만 시트 포지션이 기본적으로 좀 높다. 저공해 3종으로 인증받은 코란도 가솔린최고출력 170마력의 1.5L 터보파워트레인은 티볼리에 적용한 1.5L 터보와 같은 유닛이며, 여기에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한다. 최고출력은 170마력으로 티볼리 대비 7마력 증가했다. 최대토크는 28.6㎏·m, 1L당 복합연비는 11.1km를 발휘한다. 가솔린 엔진은 정숙성이 생명이다. 주행 중에는 풍절음이 살짝 들어오긴 하지만 이를 제외하면 엔진에서 발생하는 소리는 느끼기 어렵다. 가속하기 위해 페달을 밟으면 조용히 부드럽게 엔진회전수가 상승한다. 특유의 경쾌한 맛은 없지만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가속한다. 특히 30km~80km 사이 반응이 무척 만족스럽다. 다만 추월가속을 하기 위해 오른발에 힘을 주면 의도적으로 한 박자 쉬고 가속하는 점이 아쉽다.  몸놀림이 가벼운 덕분에 운전에 대한 부담이 적다. 그렇다고 승차감마저 통통 튀는 느낌은 아니다. 특히나 2열에서의 승차감이 꽤 만족스럽다. 방지턱을 넘을 때도 뒷바퀴의 접지가 안정적으로 느껴진다. 서스펜션이 조화롭게 바퀴를 끈끈히 도로로 당기는 느낌이다. 조향 질감은 결코 민첩한 느낌은 아니며, 쉽고 편한 운전에 초점을 맞췄다. 1.5L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준중형 SUV라는 점을 고려하면 크게 단점을 찾기 어렵다.의외의 경제성 내세운 가솔린 엔진  쌍용이 코란도 가솔린의 장점으로 내세우는 건 ‘경제성’이다. 1.5L 터보는 자동차세와 교육세 등 각종 세제에서 경쟁 차종보다 최대 24만원 저렴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3종 저공해자동차로 인증을 받아 공항주차장, 공영주차장, 혼잡통행료 감면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가솔린 엔진을 얹으면서 차량 가격이 꽤 저렴해졌다. 유류비가 조금 더 부담될 수 있지만 주행거리가 많지 않은 운전자라면 그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테다. 디젤에 주력하던 쌍용에서 코란도 가솔린을 내놓은 건 가솔린 선호 현상을 따르기 위해서다. 이유야 어찌 됐든 상품 자체의 완성도와 매력은 충분히 확보했다는 생각이다. 그동안 소형 SUV를 경험하면서 아쉬웠던 인테리어, 공간, 주행 질감에 실망한 이들에게 코란도 가솔린은 매력적인 선택이다.
    매거진 자동차 이야기 2019-08-30
  • [시승기] 과거와 구분되는 성공적인 변화, 쌍용 코란도
    “당당한 주류로 올라선 코란도” 작은 배는 큰 파도에 더 심하게 흔들리기 마련이다.소규모 생산 브랜드인 쌍용자동차도 이와 같았다.주인이 여러 번 바뀌면서 순탄치 않은 일들을 겪었고,이로 인해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지 못했다. 디자인 방향도 그때마다 달라졌고, 상황에 맞는 신차를 적시에 투입하기 어려웠다. 그러던 쌍용차가 티볼리 출시 이후 크게 달라졌다. 직선과 엣지를 강조한 외관   제품 라인업을 합리적으로 조정 했고, 기존에 쌍용차를 타지 않던 젊은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확보하는 등 긍정적인 현상이 곳곳에서 감지됐다. 신형 코란도는 이러한 기세를 중형 SUV 시장까지 몰 고자 한다. 그 자신감은 어디서 비롯되었을까?     세련된 스타일의 도시형 크로스오버 길이와 너비는 각각 40mm, 휠베이스는 25mm 늘었고, 높이는 85mm 줄었다 쌍용차의 패밀리룩은 코란도를 기점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이제 티볼리-코란도-G4렉스턴 세 차종이 각자 개성을 뽐내면서도 온전히 조화를 이룬다.스타일은 전형적인 크로스오버 SUV다. 시원하 게 직선으로 뻗은 캐릭터라인과 날카로운 엣지가 빌딩 숲 사이 에서 더욱 돋보인다. 차체는 이전보다 꽤 커졌다. 길이와 너비는 각각 40mm, 휠베이스는 25mm 더 늘어났다. 높이가 낮아지면서 실제 덩치보다 콤팩트한 인상을 준다 반면 높이가 85mm나 줄면서 슬림하고 날렵한 인상을 만든다. 정통 오프로더 코란도가 21세기 서울에서 살아가는 방식이다. 실내는 새로운 디자인 기조가 반영됐다. 직선을 강조한 대시보드는 간 결한 버튼을 내세워 시각적인 만족감을 높이는 한편, 실용성도 챙겼다. 덕분에 인포테인먼트와 공조장치를 다루기가 상당히 쉽다. 큰 폭으로 개선된 인테리어 뒷좌석도 충분히 여유롭다 뒷좌석 공간도 여유롭다. 높이가 낮아진 까닭에 ‘헤드룸도 줄지 않았나?’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키 175cm 성인 남자가 뒷좌석에 바르게 앉았을 때 머리 위로 주먹이 하나 반이 들어간다. 2열 시트도  만족스럽다. 앉았을 때 몸을 제법 편하게 받쳐주며, 등받이 각도 조절 범위도 넓다.   동력 성능 평범하지만, 개선된 주행 질감 돋보여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는 1.6L 디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는 1.6L 디젤과 6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렸다. 누가 봐도 평범한 구성과 출력이지만, 모자란 구석이 있는 것도 아니다. 실용영역에선 충분한 동력성능을 발휘했고 시종일관 매끄러운 변속기도 만족감을 더한다. 다만 성질 급한 운전자라면 초기 발진 시 느껴지는 터보랙에 적응해야 한다. 6단 자동변속기는 아이신에서 공급한다   주행 질감도 크게 개선됐다. 시종일관 노면을 놓치지 않고 달리며, 제법 큰 범프도 천연덕스럽게 통과한다. 물론 승차감도 상당히 편안하다. ‘쌍용차는 도로에서 허둥댄다’ 는 기존의 선입견을 깨부술 정도다. 이는 섀시와 서스펜션의 완성도가 크게 올라간 덕분이다. 물론 경쟁 모델보다 확실히 낫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장일단을 주고받을 정도로 성장한 것은 분명하다.   레벨2.5 반자율주행은 과장된 마케팅에 불과 쌍용차는 코란도가 레벨2.5에 해당하는 반자율주행이라 말한다 쌍용차가 그토록 강조한 반자율주행 완성도는 어떨까? 홍보자료에 따르면 코란도는 다섯 단계로 분류한 반자율주행 기술에서 레벨2.5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참고로 레벨0은 ADAS가 없는차,  레벨1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탑재된 차, 레벨2는 레벨1에서 차로까지 스스로 유지하는 차, 레벨3은 일부 도로 환경에서 완벽한 자율주행, 레벨4부터는 목적지까지 알아서 주행하는 차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부드럽게 가속과 감속한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레벨 2.5는 과장 광고에 가깝고 다른 회사에서 잘 만들었다고 평가받는 레벨2수준이다. 부드러운 가속과 감속을 통해 앞차와의 거리를 스스로 유지하며 달렸고, 차로 가운데를 비교적 정확히 짚어 나아갔다. 그동안 쌍용차를 바라보는 심정은 격려와 위로에 가까웠다. 어려움 속에서도 더 좋아질 여지가 충분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형 코란도는 섬세함과 세련미를 전면에 내세운다. 과거와 구분되는 성공적인 변화를 앞으로도 쭉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  
    매거진 시승기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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