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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차차차 내차살때
현대 아반떼AD 1.6 GDi Value Plus (19어1114)
17년09월(18년식) 30,000km 가솔린 대구
456
정인지 2020-06-03 광고등록일
허위매물신고
판매가 낮음
현금구매금액
1,000만원
대출 최저
월납입 금액
156,181원
현대 아반떼AD 1.6 GDi Value Plus (19어1114)
17년09월(18년식) 30,000km 가솔린 대구
0504-834-6659
현금구매금액 낮음
1,000만원
대출(월) 최저
156,181원

KB차차차 국민시세

신차가격1,659만원
신차가격대비 40%저렴
시세안전구간
1,020~1,380만원

KB시세는 인공지능시스템으로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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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총 2년 9개월 동안
30,000Km(연평균 10,908Km 주행)

[19어1114] 아반떼 차량의 주행거리는
일반적인 자동차 연평균 주행거리 대비 [ 보통 ] 입니다.

KB차차차 주행거리 분석 기준 : 15,000Km



보험사고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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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 피해 3회
상대차 피해 2회

보장/보증 정보

  • 실차주
  • 연장보증
  • 헛걸음보장
  • 제휴할인
  • KB안심리스

기본정보

연식(연형)
17년09월(18년형)
연료/변속기
가솔린/오토
연비
13.1Km
압류
없음
차종/배기량
준중형/1,600cc
색상
흰색 
인승정보
5인승
차량위치
대구 수성구 
저당
없음
매매단지
 
제시번호
 
세금미납
없음

A/S 정보

차체/일반
30,000km / 1개월 남음
(총 보증기간 60,000Km/3년)
엔진/주요
70,000km / 25개월 남음
(총 보증기간 100,000Km/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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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 평가

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등급입니다.(KNCAP)

89.61등급
충돌안정성
93.8% 61.0점
보행자 안전성
71.0% 17.8점
주행안전성
86.0% 8.6점
가산점
사고예방 안전성 +0.2점 기둥측면충돌 +2.0점

판매자가 드리는 정보

0504-834-6659
정인지 개인판매자
2020년 가입 1개월 동안 상담 진행 중
판매중0 판매완료0
안녕하세요.
지금 보고계신 매물은 100%실제 판매하고 있는 개인직거래 매물입니다.
안심하시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차량설명
1. 사고여부 :부
2. 차종 :아반떼 AD
3. 연식 :17년식 18년형
4. 색상 :흰색
5. 주행거리 :3만키로
6. 내 / 외관 :출퇴근용이라서 깨끗해요

이차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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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가 어떤지 친구들에게 물어보세요.


이차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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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차를 빼고 준중형차를 얘기할 수 있을까? 현대 아반떼 AD
    어떠한 분야를 대표하거나 특정한 사상이나 생활 방식 등의 상징으로 통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아이콘(icon)’이라고 표현합니다. 국어사전에서도 ‘그 분야에서 최고인 사람이나 사물 등을 이르는 말’로 풀이하고 있어요. 한 분야를 대표하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역사와 전통을 갖추거나 시대를 풍미하고 전무후무한 인상을 남기는 등 ‘임팩트’가 필요하죠. 자동차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제조사가 전기차를 만들지만, 전기차를 생각하면 ‘테슬라’가 먼저 떠올라요. 포드, 메르세데스-벤츠, BMW처럼 역사가 긴 제조사도 ‘전기차’라는 분야에서는 테슬라에 아이콘 자리를 내줬습니다. 국내 자동차 시장은 어떨까요? 아반떼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자동차 시장에서 꿋꿋이 준중형차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과거 ‘국민차’ 자리는 현대 쏘나타의 몫이었습니다. 요즘은 그랜저가 압도적인 월 판매량으로 국민차의 자리를 이어받았어요. 인기 차종의 변화도 눈에 띕니다. 4도어 세단이 강세를 보였던 패밀리카도 이젠 SUV와 미니밴이 차지하고 있죠. 라이프스타일, 소득, 인식의 변화 등으로 과거의 아이콘은 새로운 강자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경우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러나 변화 속에서도 꾸준하게 왕권을 지키며 존재감을 보여주는 차도 있어요. 바로 아반떼입니다. ‘준중형차’ 하면 떠오르는 아이콘으로, 현재 7세대까지 이어지는 긴 역사와 호불호가 강하지만 매 세대마다 나름대로 임팩트 있는 디자인을 보여주며 한 체급을 대표하는 모델로 군림해오고 있죠. 준중형차를 대표하는 아반떼는 사실 너비가 1.7m 이상으로, 현행 자동차관리법상 중형으로 분류된다사실 ‘준중형차’라는 말은 시장에서 만든 표현입니다. 자동차 관리법 제3조에 따르면, 승용 자동차는 경차, 소형, 중형, 대형의 네 가지에요. 중형의 요건은 ‘배기량이 1,600cc 이상 2,000cc 미만이거나 길이·너비·높이(길이 4.7m, 너비 1.7m, 높이 2.0m) 중 어느 하나라도 소형을 초과하는 것’으로, 아반떼는 배기량은 소형이지만 너비가 기준을 초과해 중형으로 분류됩니다. 준중형이라는 차급은 이처럼 법규에는 없지만 시장과 제조사가 어우러져 통용되는 ‘규격 외 등급’이라 할 수 있어요. 논란이 많은 후기형과 달리 최고의 디자인으로 손꼽히는 6세대 전기형 아반떼의 앞모습6세대 아반떼(코드네임 AD)는 역대 아반떼 중 최고의 디자인이라는 호평을 들었습니다. 물론 전기형만 놓고 봤을 때요. 후기형은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과 삼각형 모양의 헤드램프로 호불호가 심하게 갈렸습니다. 완전변경이라 해도 무색할 만큼 많은 디자인 변화를 보여준 후기형 덕분에 전기형의 인기가 다시 높아진 특별한 일도 있었지요. 6세대 아반떼는 출시 당시 1.6L 가솔린, 디젤, LPG의 세 가지 엔진을 선보였고, 나중에는 2.0L 가솔린 엔진도 추가했습니다. 1.6L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한다자동 7단 듀얼클러치는 변속 이질감이 적고 민첩하게 움직인다사진 속 모델은 6세대 아반떼 전기형으로 1.6L 디젤 엔진이 장착됐습니다. 한 가지 재밌는 사실은 아반떼에 장착된 디젤 엔진은 가솔린 엔진보다 최고출력이 높았어요. 보통 디젤 엔진은 가솔린 엔진과 비교해 최고출력이 낮고 최대토크가 높습니다. 그러나 6세대에 장착된 디젤 엔진은 이전과 비교해 8마력이 오른 136마력으로, 가솔린 엔진은 오히려 8마력이 줄어든 132마력이였어요. 자동 7단 듀얼클러치가 장착된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고 복합연비는 18.4km/L로 좋은 연료 효율을 자랑합니다. 5세대와 비교해 깔끔하게 변한 실내를 자랑한다 고급 소재를 사용하진 않았지만, 손이 닿는 곳의 느낌은 나쁘지 않다실내는 LF 쏘나타에서 보여준 깔끔한 인테리어를 적용했습니다. 둥그런 조그셔틀 주위로 버튼을 배치해 멋을 냈던 5세대와 달리 수평 구조의 버튼 배치로 차분한 모습을 보여줘요. 고급 소재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손이 직접 닿는 곳의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대시보드도 가죽을 본뜬 소재를 사용해 나름 고급스러움을 표현했어요. 5세대와 비교하면 마치 상위 등급의 인테리어를 보는 듯합니다. 사진 속 모델은 일반형 계기판이 적용돼 중앙 디스플레이가 흑백이다계기판도 바뀌었습니다. 검은색 바탕에 시인성이 좋은 흰색 폰트를 사용해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죠. 사진 속 모델은 일반형 계기판으로 중앙 디스플레이가 흑백이지만 슈퍼비전 클러스터 옵션을 적용하면 컬러를 지원하는 등 차이를 보입니다. 실내는 4명이 앉아도 부족함이 없어요. 장거리에 성인 4명은 조금 불편함이 있겠지만 2인 가구, 아이가 아직 어린 3~4인 가족에게는 충분합니다. 트렁크도 좁지 않아요. 뒷좌석을 접을 수 있어 필요에 따라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성인 4명이 앉아도 충분한 뒷좌석트렁크 공간은 차급에 비해 넉넉하고, 뒷좌석을 접어 짐공간을 더 늘릴 수 있다6세대 아반떼 전기형은 준수한 디자인과 뛰어난 완성도로 신차 출시 당시는 물론 7세대 모델이 나온 지금에도 타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적당한 값에 괜찮은 중고차를 고른다면 만족도는 지금 세대 이상으로 클 수 있어요. KB차차차 6세대 전기형 1.6 디젤 모델의 시세는 641만~1,620만원이고, 1.6 가솔린 모델은 640만~1,840만 원에 형성돼 있습니다. 준중형차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아반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금 바로 KB차차차에서 확인해보세요.촬영 협조: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 49 신중앙단지 명차모터스
    매거진 자동차 뉴스 2020-05-26
  • 서기석딜러 그딴식이라뇨? 중고차 직접보려고 길 물어보니 그딴식으로 전화하지 말라고요? 제가 뭘 잘못 물어봤길래 그런식 대응이신가요? 직원을 그렇게 뽑나요? 기가차네요 서기석딜러님이야 말로 그딴식으로 일하지 마시죠?
    의견 정윤* 2020-05-16
  • 아반떼 1.6L 알고 보니 중형차였다?
    안녕하세요. (차)에 대한 (차)이를 만드는 (차)차차 차기자입니다. 아반떼 오너라면 자동차 등록증을 보고서 의아해했던 적이 있으실 겁니다. 차종을 표시하는 칸에 ‘중형 승용’이라고 적혀있기 때문입니다. 아반떼뿐만 아닙니다. 동급 모델인 K3, i30, 아이오닉의 자동차 등록증에도 중형 승용이라 표기되어 있습니다. 1,600cc 배기량의 작은 엔진을 얹은 준중형차가 어째서 중형차로 분류되는 걸까요? 중형 승용에 속하는 현대 아반떼 [출처: 현대자동차]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차종 분류우리의 인식과 차종이 다른 것은 자동차시장에서의 구분과 법에서 바라보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회사는 경차(A세그먼트), 소형차(B세그먼트), 준중형차(C세그먼트), 중형차(D세그먼트), 준대형차(E세그먼트), 대형차(F세그먼트) 총 다섯 가지로 분류하는 데 반해, 자동차관리법에서는 오로지 경형, 소형, 중형, 대형 네 가지로 나누고 있는 데서 이러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세부 차종 분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차 모닝 [출처: 기아자동차] 경형 경형은 세부적으로 배기량 250㏄ 미만 또는 정격출력 15㎾ 이하의 초소형과 1,000㏄ 미만의 일반형으로 구별됩니다. 크기는 길이 3.6m, 너비 1.6m, 높이 2.0m 미만이며, 너비가 1.5m 이하일 경우 초소형으로 분류합니다. 이는 르노 트위지로 대표되는 저속 전기차를 구분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소형흥미로운 것은 소형과 중형, 대형의 구분법입니다. 우선 소형은 엔진 배기량 1,600㏄ 미만, 중형은 1,600㏄ 이상~2,000㏄ 미만, 대형은 2,000㏄ 이상입니다. 여기에 차체 크기를 추가로 기준에 포함하죠. 소형은 길이 4.7m, 너비 1.7m, 높이 2.0m 이하여야 하며, 이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기준을 초과하면 중형으로 분류합니다. 그래서 기아 프라이드는 너비가 1,700㎜에서 20㎜를 넘은 1,720㎜여서 중형 승용입니다. 배기량 2,487cc인 캠리는 대형 승용에 속한다 [출처: 토요타]중형마찬가지로 아반떼 역시 배기량은 중형 기준에 들지 못하지만, 너비가 1,800㎜로 소형 기준인 1,700㎜를 넘었기 때문에 중형 승용입니다. 소형은 배기량과 크기 기준이 모두 맞아야 하는 ‘AND’ 규정이고, 중형은 배기량 또는 크기 가운데 어느 것 하나만 충족하면 되는 ‘OR’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크기와 상관없이 배기량 2,000cc를 초과하면 대형 승용이다 [출처: 메르세데스-벤츠]대형한편 길이, 너비, 높이가 소형 기준을 초과하는 동시에 배기량 2,000cc 이상이면 대형 승용입니다. 이에 따라 현대 싼타페 2.2L 디젤도, 쏘나타 2.4L, 메르세데스-AMG C63도 대형 승용으로 분류합니다.20년 격차가 나는 쏘나타3와 아반떼(AD) [출처: 현대자동차]이러한 차종 분류는 실제 차급과 차이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개선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다운사이징 엔진이 보편화되면서 덩치는 커도 작은 엔진을 얹은 차가 느는 데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과거의 준중형차가 지금은 중형차 크기에 육박하거나 뛰어넘은 상황입니다. 실제 1995년 출시한 쏘나타3와 현재의 아반떼를 비교할 때 길이만 짧을 뿐 높이와 너비는 아반떼가 월등히 넉넉합니다.쉐보레 볼트는 중형 승용이다 [출처: GM]전기차 한편 전기차는 어떻게 차종을 구분할까요? 내연기관차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크기와 엔진 배기량 기준을 중복해서 적용하지만, 엔진이 따로 없는 전기차는 차의 크기만으로 구분합니다. 따라서 국내에 시판 중인 대부분의 전기차는 중형 승용에 해당합니다. 크기를 나누는 기준은 내연기관 차와 동일합니다.
    매거진 자동차 이야기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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