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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차차차 내차살때
쌍용 뉴렉스턴 RX5 EDi 노블레스 (29모7805)
05년07월(06년식) 229,000km 디젤 광주
185
판매가 낮음
현금구매금액
390만원
대출 최저
월납입 금액
61,519원
리스
월납입 금액
리스불가
쌍용 뉴렉스턴 RX5 EDi 노블레스 (29모7805)
05년07월(06년식) 229,000km 디젤 광주
0504-836-1187
현금구매금액 낮음
3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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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차차차 국민시세

신차가격3,682만원
신차가격대비 89%저렴
시세안전구간
252~3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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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안심지수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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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총 14년 9개월 동안
229,000Km(연평균 15,516Km 주행)

[29모7805] 렉스턴 차량의 주행거리는
일반적인 자동차 연평균 주행거리 대비 [ 보통 ] 입니다.

KB차차차 주행거리 분석 기준 : 16,000Km



보험사고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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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 피해 4회
상대차 피해 2회

보장/보증 정보

  • 실차주
  • 연장보증
  • 헛걸음보상
  • 제휴할인
  • KB안심리스

기본정보

연식(연형)
05년07월(06년형)
연료/변속기
디젤/오토
연비
정보없음
압류
없음
차종/배기량
SUV/2,696cc
색상
흰색 
인승정보
정보없음
차량위치
광주 서구 
저당
없음
매매단지
빛고을오토갤러리 
제시번호
2020003706 
세금미납
없음

A/S 정보

차체/일반
보증종료 / 보증종료
(총 보증기간 40,000Km/2년)
엔진/주요
보증종료 / 보증종료
(총 보증기간 100,000Km/5년)

성능점검보증

29모7805 차량은, 자동차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가입 대상 차량입니다.

1개월/2천Km
구입 후 1개월/2천Km까지 엔진,미션 보증됩니다. (상담시 판매자에게 꼭 확인하세요.)
  •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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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가 드리는 정보

상사정보 상사위치
0504-836-1187
김태훈 딜러
2017년 가입 2년 11개월 동안 상담 진행 중
판매중54 판매완료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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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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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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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 렉스턴 스포츠 디자인
    동영상 박지* 2019-11-20
  • SUV 왕가의 플래그십 SUV G4 렉스턴
    안녕하세요. (차)에 대한 (차)이를 만드는 (차)차차 차기자입니다. G4 렉스턴은 17년 만에 등장한 1세대 렉스턴의 후속입니다. 그동안 내용을 조금씩 개선해가며 고객의 요구에 부응한 끝에 2세대로 거듭난 모델이죠. 전통적인 SUV 왕가에서 빚어낸 프레임보디 플래그십 SUV G4 렉스턴. 중고차로 접했을 때 매력은 어떨까요? 위풍당당한 프레임 SUV 쌍용 G4 렉스턴 쌍용은 지금처럼 광적인 SUV 열풍이 불기 이전부터 SUV를 전문으로 만들던 회사입니다. 그리고 무쏘를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시장에 대형 고급 SUV를 처음으로 선보인 바 있습니다. 여러모로 SUV에 정통한 이 회사는 그동안 쌓은 SUV 제작 노하우를 G4 렉스턴에 반영했습니다. 덩치는 한눈에 봐도 크고 우람합니다. 길이 4,850mm, 너비 1,960mm, 높이 2,825mm, 휠베이스 2,865mm로 경쟁모델인 기아 모하비와 비교하면 길이와 휠베이스가 조금 짧은 반면, 너비와 높이는 더 넉넉합니다. 보닛의 높이가 상당한 덕분에 전면에서 마주한 렉스턴의 모습은 위풍당당합니다. 또한 앞뒤 펜더 상단의 캐릭터 라인과 이를 연결하는 측면 캐릭터 라인은 시각적 안정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큼직하고 시원한 인상으로 빚은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넉넉한 공간 자랑하는 실내 실내는 고급스럽게 매만진 노력이 느껴집니다. 직선을 강조한 수평형 대시보드, 넓은 면적을 사용한 나무 장식재, 대시보드 하단을 수놓은 바느질 등 어느 것 하나 단순한 구석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9.2인치 대형 센터모니터는 iOS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됩니다. 공간은 아주 넉넉합니다. 특히 뒷좌석 무릎공간은 기아 모하비나 포드 익스플로러보다 넓습니다. 후석 에어밴트, USB 충전, 220V 파워아웃렛, B필러 손잡이 등 뒷좌석 승객을 배려한 장비도 놓치지 않았죠. 2열 등받이는 다양한 각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패밀리 SUV로서 활용성이 높습니다. 포드 익스플로러보다 무릎공간이 넓다 트렁크 용량은 최대 2,000L 가까이 늘어난다 트렁크 바닥은 두 단계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장 높게 올린 상태에서 2열 시트를 접으면, 트렁크와 시트를 접은 높이가 같아지면서 차박을 하기에 적당한 공간이 탄생합니다. 트렁크 바닥을 가장 낮춘 상태에서는 최대 2,000L에 가까운 트렁크 용량을 확보합니다. 작은 배기량이지만, 힘은 충분해 최고출력 187마력의 2.2L 디젤 현재 쌍용차는 2.2L 디젤 한 가지를 여러 차종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외부 업체와 함께 개발한 유로6 대응 엔진으로 기존 유로5를 만족하던 2.0L 디젤의 개선형입니다. 최고출력은 187마력, 최대토크는 42.8kg.m를 발휘합니다. 대형 SUV 치고는 평범한 출력이지만, 낮은 회전(1,600rpm)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덕분에 실용 성능은 충분합니다. 이와 맞물린 벤츠 7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움에 초점을 맞춰 시종일관 나긋나긋한 주행을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고속으로 달리면 늘어지는 기어비가 더해져 맥이 빠지지만, 가속은 꾸준합니다. 벤츠 7단 자동변속기 1,600rpm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이 차의 주 고객은 여유롭고 편안한 주행을 선호하는 연령대이므로 이런 주행성향이 더 알맞습니다. 요철을 타고 넘을 때 2차 진동도 상당히 억제돼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탄탄하다고 느낄 만큼 안정적인 서스펜션 세팅을 지향합니다. 굽이진 길에서도 쉽게 거동을 흐트러뜨리지 않죠. 사륜구동 시스템은 평소 뒷바퀴만 굴리다가 필요할 때 네 바퀴를 굴리는 파트타임 방식입니다. 정통 오프로드 마니아가 선호하는 방식이지만, 온로드에서 구동력을 확보하는 데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 게 단점입니다. 아울러 저속 기어에 내리막 속도제어장치(HDC)가 있어 언덕길이나 험지에서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는 대형 SUV G4 렉스턴의 또 다른 매력은 합리적인 가격 구성에 있습니다. 6기통 엔진을 탑재한 기아 모하비보다 약 1,000만원 가까이 저렴한 가격은 중형 SUV를 고민하던 고객이 G4 렉스턴으로 넘어오기에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한편 2017년 초기에 출고된 G4 렉스턴 중고차를 구매할 때는 꼭 리어 서스펜션 구조를 살펴보 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G4 렉스턴은 하위 트림인 '럭셔리'와 '프라임'에 리지드 액슬 서스펜션(쌍용자동차에선 5링크라 표기함)을 채용했는데요. 이보다 한 등급 높은 마제스티 트림부터는 멀티링크로 사양을 이원화했습니다. G4 렉스턴의 리지드 액슬 서스펜션은 구조 특성상 승차감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사용자로부터 소음 및 진동 발생 이슈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후 쌍용자동차에서는 하위 트림에서도 리어 서스펜션을 사실상 기본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승차감에 민감한 운전자라면 가급적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 G4 렉스턴 중고차 시세는 약 2,500만~4,000만원입니다. 2017년에 처음  나온 차이므로 연식이 오래된 매물은 아직 없습니다. 출고 1년이 지난 최상위 헤리티지 모델(2018년 5월 출고, 2만2,000km 주행, 무사고)의 경우 신차 가격(4,600만원)보다 약 1,000만원 저렴한 3,600만원에 매매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출고 1년이 지난 마제스티 모델(2018년 3월 출고, 2만km 주행, 무사고)의 경우 신차 가격(4,000만원)에서 약 500만원 감가된 3,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G4 렉스턴은 여유로운 분위기, 부족함 없는 성능, 넉넉한 차체가 주는 든든함을 지녔습니다. 또한 2.2L 엔진의 낮은 세금과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대형 SUV입니다. 촬영협조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350-12, 대승모터스  
    매거진 자동차 이야기 2019-06-26
  • 진짜 픽업 등장, 렉스턴 스포츠 칸
    [출처: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 칸의 캠페인은 "레저 활용도를 넓혀줄 오픈형 SUV". 이미 1년 전 출시한 렉스턴 스포츠만으로도 활용도가 워낙 뛰어났기 때문에 크게 저 문구가 크게 와 닿지 않았다. 렉스턴 스포츠 칸을 시승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궁금증을 안고 온종일 렉스턴 스포츠 칸과 함께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누볐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적재함 길이로만 승부하는 밋밋한 차가 아니다. 정통 SUV 브랜드로 나아가려는 쌍용차의 또 다른 야심작으로 느껴졌다. 차 길이가 조금 늘었다고 해서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변신할 수 있을까?    렉스턴 스포츠에서 31cm 늘어난 적재함 렉스턴 스포츠와 확실히 구분되는 칸의 기다란 적재함 렉스턴 스포츠 칸은 크고 우람한 덩치가 강하게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길이 5,405㎜, 높이 1,855㎜로 렉스턴 스포츠보다 각각 310㎜, 15㎜ 길고 높직하다. 단순 숫자로만 비교하면 현대차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보다 훨씬 여유 있다. 얼굴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달라진 그릴. 헤드램프와 이어지는 버티컬 타입 핀 그릴에 크롬 도금을 입혀 화려하고 강인한 모습이다. 다분히 남성적으로 다가온다.  적재함은 렉스턴 스포츠 대비 31cm 길다 휠은 18인치부터 20인치까지 준비했다. 다만 적재 용량이 높은 리프 서스펜션 사양을 선택하면 17인치 크기가 고정으로 들어간다. 쌍용차는 "휠이 커지면 편평비가 얇아지고 지탱할 수 있는 타이어 한계가 빨리 찾아오는 만큼 리프 서스펜션 특성을 고려한 세팅"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또한 타이어 하중지수 등 상용차로의 용도도 고려했을 테다. 적재함 테일 게이트의 '칸' 레터링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대부분 렉스턴 스포츠와 같다. 18인치 사양의 리프 서스펜션 시승차 렉스턴 시리즈와 동일한 고급스러움 최상위 트림인 시승차의 실내는 렉스턴 SUV와 렉스턴 스포츠와 비슷한 화려함을 갖췄다. 센터패시아 가운데 자리 잡은 9.2인치 센터 모니터와 큼직한 버튼도 여전하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반응이 빠르고 계기판과 연동성이 뛰어나다. 곳곳에 숨겨진 수납공간을 비롯해 실용적인 내장재로 덮은 센터 터널은 차 성격에 걸맞은 꾸밈새다. 도어 트림과 대시보드에 가죽과 금속 장식을 적절히 사용했으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반대로 나파 가죽을 뒤덮은 시트는 떼어내어 다른 차에 달고 싶을 정도로 품질이 좋고 착좌감도 뛰어나다.  기어 레버 주변 내장재만 실용적인 소재로 달라졌다  2열 시트 착좌감이 생각보다 괜찮은 편  2열 좌석은 기대 이상이다. 렉스턴 스포츠와 동일한 2열 공간이지만 부족하거나 답답한 느낌은 없다. 바로 뒤가 화물 적재함이어서 등받이 기울기가 부족하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생각 보다 앉을만했다. 뒷좌석 승객을 위한 전용 컵홀더, 시트 열선, 전용 에어밴트도 갖췄다. 적재함은 렉스턴 스포츠 칸의 핵심 요소. 310㎜ 길어진 데크 덕분에 적재 용량이 1,011L에서 1,265L로 251L 늘어났다. 적재량은 5링크 서스펜션 사양이 500㎏, 리프 서스펜션 사양이 700㎏이다. 일반 렉스턴 스포츠에 비해 각각 100㎏, 300㎏ 증가한 수치다.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 토크 42.8㎏•m 를 발휘하는 직렬 4기통 2.2L 디젤 최대 토크 증가했으나 반응이 느린 파워트레인 보닛 아래에는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 토크 42.8㎏•m 를 발휘하는 직렬 4기통 2.2L 터보가 들어있다. 기존 렉스턴 스포츠에 얹은 엔진과 같으나 최대 토크가 2.0㎏•m 증가했다. 늘어난 차 무게와 상용 성격의 렉스턴 스포츠 칸 쓰임새를 고려한 세팅이다. 초기 발진 가속은 묵직하다. 급하게 보채거나 예민하게 뛰쳐 나가는 성격과 거리가 멀다. 일반적인 도심 주행을 비롯해 고속 영역에서도 시종일관 차분하게 반응한다. 그렇다고 힘이 부족하단 얘기는 아니다. 무거운 짐을 싣고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도 힘에 부치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반면 터보렉 현상은 다소 아쉽다. 가속 페달을 깊게 밟으면 한 박자 숨을 고른 뒤 앞으로 달려나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제법 긴 편이다. 요새 차로는 보기 드문 일이다. 변속기 반응은 차의 쓰임새를 고려했을 때 수긍간다 아이신에서 공급받은 6단 자동변속기도 더딘 움직임에 힘을 보탠다. 변속 세팅이 일정하지 않고변속 반응이 느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드라이브 모드를 에코에서 파워로 바꿔도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다. 변속 시점을 앞으로 촘촘히 당겼으면 이전에 SUV나 승용차를 타던 고객이 다루기에 편할 것이다. 그래도 차의 성격을 고려하면 수긍이 가는 변속기 반응이다.  차를 다잡는 능력은 리프 서스펜션이 더 뛰어났다 5링크와 리프 서스펜션 간 차이는 생각보다 컸다. 잘 닦인 아스팔트에서는 5링크를 탑재한 차가 승차감이 뛰어났고 자갈과 흙길로 이루어진 험로에서는 리프 서스펜션 차가 차체를 다잡는 능력이 더 뛰어났다. 험로 탈출 능력은 역시나 수준급. 렉스턴 스포츠 칸은 험로 주행에서 자신감이 넘쳤다. 가파른 내리막에서 경사로 저속 주행 장치가 차 속도를 안정적으로 제어하고, 높은 모래 둔덕도 거침없이 오르내렸다. 깊은 웅덩이에선 앞바퀴가 잠깐 미끄러지기도 했지만, 금세 구동력을 회복하고 통과했다.  대체 불가능한 국내 유일의 ‘진짜’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칸은 목적이 또렷한 차다. 서스펜션에 특성을 이용해 차의 용도를 나누어 우수한 험로 주파 능력은 물론, 본격 레저 활동을 즐기기 위한 든든한 버팀목도 되어준다. 렉스턴 시리즈의 합리적인 상품 구성도 빛이 난다. 비교적 낮은 가격대로 다양한 편의 사양과 안전 장비를 포함해 상품성이 우수하다. 아울러 크고 넓어 적재함은 렉스턴 스포츠 칸의 용도를 색다르게 한다. 오픈형 SUV를 넘어 본격 픽업트럭으로서 경쟁력도 무시하기 어렵다. 국내 유일의 국산 픽업트럭이라는 점이 렉스턴 스포츠 칸의 가장 큰 무기가 아닐까? 저렴한 가격과 유지비 등 렉스턴 스포츠 칸에 비빌 경쟁자도 마땅치 않다. 렉스턴 스포츠 칸이 더없이 유리한 고지에 서 있는 이유다.   
    매거진 시승기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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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급수수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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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리스 : 미회수원금 x 규정손해배상금율 최고요율 5% x (잔여기간 월수 / 리스기간 전체월수)

      ※ 대부중개상한수수료 범위 內

  • 중도해지손해배상금(차량중도반납시) 약관 제 24조
    • 운용리스 : 미회수원금 x 규정손해배상금율 최고요율 80% x (잔여기간 월수 / 리스기간 전체월수)
    • 금융리스 : 차량반납불가
  • 승계수수료 약관 제 32조 : 미회수원금 x 승계수수료 최고요율 1% x (잔여기간 월수 / 리스기간 전체월수)(승계수수료 최소금액 : 30만원, 최대금액 :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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